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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의 노벨문학상 수상은 의미 없다

좌파들의 노벨문학상 수상은 의미 없다

 

김대중이 이미 노벨평화상은 정치적인 상이라는 걸 증명해 주었다. 또한 오바마의 평화상 수상도 문제가 있다고 한다. 오바마는 불과 취임 9개월 만에 평화상을 받았다는 것이다. 정치적인 상이 아닐 수 없다.

 

또한 노벨 문학상에 대해서도 좌파 시인 고은이 여러번 후보로 오른 바 있다. 한강도 좌파이니, 한강이 수상했다는 것 자체는 놀랍지 않다. 다만 지금 무언가 이들에게 상을 수여할 이유가 있어서 한 것이라고 본다. 또는, 반대로 한국의 좌파 세력이 로비를 많이 했을 수도 있다.

 

한강의 작품들을 설명하며 연합뉴스 기사엔 다음과 같은 말이 실렸다.

 

[특히 광주민주화운동을 다룬 장편 '소년이 온다'와 제주 4·3 사건의 비극을 세 여성의 시선으로 풀어낸 '작별하지 않는다' 등으로 한국 현대사의 깊은 어둠과 상처를 소설로 형상화했다.]

 

한강의 출신은 역시 전라도인데 설명은 다음과 같다.

 

[한강은 1970년 11월 전라남도 광주의 문인 집안에서 태어났다. 그의 부친은 영화로도 제작된 소설 '아제아제바라아제'를 비롯해 '새터말 사람들', '동학제', '멍텅구리배' 등으로 유명한 소설가 한승원이다.]

 

다른 노벨상 수상자들도 이상

 

노벨 생리의학상에는 mRNA 발견에 기여한 미국 생물학자 빅터 앰브로스, 게리 러브컨이 선정 되었다고 한다. 이 과학자들은 연구를 열심히 했다 하더라도, 하필 mRNA라는 것은 백신 사기와 연관돼 있기 때문에 조금 의심스러운 면도 있다. 물론, 이번 대선에서는 미 국민들이 잘 믿지 않아서 그런지, '유행병'은 발생하지 않았다.

 

기타 이상한 노벨상 수상자들

 

엘 고어 前 부통령은 지구 온난화의 위험성을 알렸다는 다소 석연찮은 이유로 노벨평화상을 받기도 했다(2007). 또한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밥 딜런이 2016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밥 딜런의 경우는 노벨문학상 수상 기념강연 내용이 온라인 문학 참고서 '스파크노트(Sparknotes)'를 베낀 것이라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 미국 작가 제이슨 핀터는 "밥 딜런이 노벨문학상을 받으면 소설가 스티븐 킹은 로큰롤 음악 명예의 전당에 올라야 한다"라고 말했다. (KBS뉴스  2016.10.14)

 

또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해결을 위해 오슬로 협정을 맺었다는 이유로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 아라파트가 이스라엘 총리 이츠하크 라빈, 이스라엘 외무장관 시몬 페레스와 함께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기도 했는데 아라파트가 테러조직 수장이었다는 이유로 수상을 결정할 때 내부에서 반대가 많았다고 한다.

 

또한 황당하게도 헨리 키신저는 남/북베트남의 평화협정을 주선했다는 이유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물론 그 평화협정은  결과에서 보듯이 가짜였다.

 

 

참고기사

노벨평화상 흑역사…헨리 키신저 '엉터리 공적' 재확인(연합뉴스)

밥 딜런 노벨문학상 수상 논란 확산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3361592